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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년전에 처음 가보고 넘나 맛있어서(소주가 호로록 들어가서 ㅋㅋㅋ)
사진도 열심히 찍고 포스팅해야지 했느대 귀차니즘으로...무기한 패스하다가
(음식 카테고리 조차도 없음)
그러다 이번에 큰맘먹고 음식 카테고리를 생성
그 첫번째 가게로 선정했습니다.
강서구청 골목끝에 위치해있는
파스타와 피자가 맛있는 피맥 (PIMAC)

홍대나 합정에 비하면 저렴한 가격입니다


기본 안주와 자리마다 있는 핸드폰 충전 케이블..이런 배려는 마음에 듬
(화장실은 그리 좋지않음..그렇다고 최악까진 아님)



인테리어는 나름 집중이 잘되는 구조와 넓아 시끄럽진 않은듯



첫 안주는 까르보나라
진한 소스에 적당한 면의 익힘이 소주한잔에 매우 고소한 느낌이 느껴진다..
그러나 저번에 갔을땐 소스가 듬북 있어서 다먹고나서도 소스를 긁어먹으며 소주한잔을 했는대
이번엔 그렇지 못한것이 좀 아쉬웠다..

다음은 대망의 시카고피자~!
처음여기서 먹을댄 2만원이 싸단 생각은 못했는대
다른곳을 보니 이거보다 비주얼이 많이 떨어지는대 가격은 더 비싼걸 봤다..

치즈의 양은 정말 사악하리 많지 많고천천히 먹다보면 치즈는 식기 마련
다시데워달라고하면 얼마든지 다시 댑혀서 맛있게 다시 먹을수 있다.

두명이서 푸짐한 양푸짐한 안주

셀프 음식들.취향것 무한으로 먹을 수 있음


가만히 냅두면 치즈가ㅣ흘러내림
이날은 먹지 않았지만 알리올리오도 정말 일품이다
알리올리오를 맛있게 하기 쉽지않은대
맛있음
그외엔 퍼페로니만 먹어봤지만..갠취로는 시카고가 갑인듯..

사진도 열심히 찍고 포스팅해야지 했느대 귀차니즘으로...무기한 패스하다가
(음식 카테고리 조차도 없음)
그러다 이번에 큰맘먹고 음식 카테고리를 생성
그 첫번째 가게로 선정했습니다.
강서구청 골목끝에 위치해있는
파스타와 피자가 맛있는 피맥 (PIMAC)

홍대나 합정에 비하면 저렴한 가격입니다


기본 안주와 자리마다 있는 핸드폰 충전 케이블..이런 배려는 마음에 듬
(화장실은 그리 좋지않음..그렇다고 최악까진 아님)



인테리어는 나름 집중이 잘되는 구조와 넓아 시끄럽진 않은듯



첫 안주는 까르보나라
진한 소스에 적당한 면의 익힘이 소주한잔에 매우 고소한 느낌이 느껴진다..
그러나 저번에 갔을땐 소스가 듬북 있어서 다먹고나서도 소스를 긁어먹으며 소주한잔을 했는대
이번엔 그렇지 못한것이 좀 아쉬웠다..

다음은 대망의 시카고피자~!
처음여기서 먹을댄 2만원이 싸단 생각은 못했는대
다른곳을 보니 이거보다 비주얼이 많이 떨어지는대 가격은 더 비싼걸 봤다..

치즈의 양은 정말 사악하리 많지 많고천천히 먹다보면 치즈는 식기 마련
다시데워달라고하면 얼마든지 다시 댑혀서 맛있게 다시 먹을수 있다.

두명이서 푸짐한 양푸짐한 안주

셀프 음식들.취향것 무한으로 먹을 수 있음


가만히 냅두면 치즈가ㅣ흘러내림
이날은 먹지 않았지만 알리올리오도 정말 일품이다
알리올리오를 맛있게 하기 쉽지않은대
맛있음
그외엔 퍼페로니만 먹어봤지만..갠취로는 시카고가 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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